광주 광산구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 첫 시범운행
6월·9월·10월 3차례 추가 운행 계획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를 첫 시범 운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는 광산구의 역사·생태·문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테마형 투어버스다.
시범운행에는 사전신청한 36명의 시민이 버스를 타고 대한민국 제1호 도심 국가습지인 황룡강 장록습지와 송산목장, 월봉서원, 임곡 딸기농가, 1913송정역시장 등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광산구는 관광 코스를 추가 발굴해 6월과 9월, 10월 등 3차례에 걸쳐 투어버스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를 중심으로 광산구의 관광과 여행을 더 즐겁고 새롭게 할 콘텐츠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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