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대정문 사거리서 4중 추돌…3명 경상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3일 오후 12시50분쯤 광주 북구 전남대정문 사거리에서 A 씨(65)가 몰던 모닝이 앞서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승용차가 앞선 두 대의 차량을 잇따라 추돌하면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A 씨는 무면허나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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