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기숙사서 1학년 학생 숨진 채로…룸메이트가 발견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대학교 기숙사에서 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1일 광주 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전남대 기숙사에서 20대 A 씨가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학교 1학년인 A 씨의 시신은 외출했던 룸메이트가 돌아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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