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일본 유명 라멘 체인점 '이치란' 밀키트 판매

14일까지 지하 1층 팝업스토어에서

광주신세계가 오는 14일까지 팝업스토어에서 이치란 라멘 밀키트를 판매한다.(광주신세계 제공)2024.4.7./뉴스1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신세계가 일본 후쿠오카에 본점을 둔 유명 라멘 체인점인 '이치란'의 밀키트를 판매한다.

7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지하 1층 팝업스토어에서 이치란 밀키트를 판매한다.

판매하는 제품은 '이치란 돈코츠 라멘' 2인분(1만4900원)과 5인분(3만900원) 밀키트다.

맵기 조절 수프는 1만3900원에 별도 판매한다.

현장에서 '이치란' 한국 공식몰을 알림 설정하면 1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면 맛에 집중하도록 한 독서실 형태 식탁으로 유명한 이치란은 1960년 일본 후쿠오카의 한 포장마차에서 시작됐다.

특유의 돼지뼈 육수를 이용한 라면으로 명성을 얻어 일본 전역에 80여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