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몰던 벤츠 영업 마감 편의점 돌진…운전자 숨져
- 이승현 기자
(무안=뉴스1) 이승현 기자 = 6일 오전 2시19분쯤 전남 무안군 무안읍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A씨(29)가 몰던 벤츠 차량이 인도를 넘어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당시 편의점은 영업이 종료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절반 이상이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채혈 등을 진행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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