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
2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교육생 5500명 배출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 및 포럼' 행사에서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인적지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훈련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이용,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하는 대표적 직업능력개발 훈련사업이다.
'자율공동훈련센터'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2년 연속 성과평가 상위 20%에 속한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선정 기관은 사업 운영의 자율성과 운영비를 보장받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한국광기술원은 2014년 공동훈련센터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약 5500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용진 한국광기술원장은 "앞으로도 기관이 보유한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광융합산업 관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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