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정시모집 경쟁률 3.39대 1…신소재공학과 21대 1 최다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조선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387명 모집에 4708명이 지원하며 지난해 2.95대 1보다 높은 3.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 3.41대 1, 지역인재전형 3.77대 1, 군사학과전형 0.17대 1, 실기전형 3.14대 1을 기록했다.
나군 일반전형 3.40대1, 실기전형 3.22대1, 평생학습자전형 1대1, 다군 일반전형 21.0대1로 나타났다.
일반전형에서는 다군 신소재공학과가 21.0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글로벌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학과가 11.50대 1, 약학과가 8.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인재전형에서는 약학과가 6.21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전형에서는 스포츠산업학과가 6.83대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5.7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조선대는 △1월4일 군사학과 1단계 합격자 발표 △1월9~11일 군사학과 2단계 평가 △1월12일 가군 실기고사 △1월17일 나군 실기고사 △1월26일 합격자·예비 순위자 발표 △2월6일 군사학과전형 합격자·예비순위자 발표 등을 진행한다.
추가 모집은 2월20일부터 2월28일까지 진행되며 전형방법은 정시와 동일하다. 자세한 모집 인원 등은 2월20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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