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하 전 광주남구의원, 민주당 인권위 부위원장 임명
- 박준배 기자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배진하 전 광주 남구의회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당 인권위는 인권옹호·신장과 인권정책 수립과 인권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중심적으로 수행하는 최고위원회 아래 기구다.
배 부위원장은 6·7대 광주 남구의회 재선의원으로 문재인정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공개국민자문단 위원을 지냈다.
현재 광주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과 광주남구생활문화센터·문예회관 센터장직을 맡고 있다.
배 부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배 전 의원은 "당내·외 인권옹호와 인권신장을 위한 인권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내년 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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