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기술사업화·창업·투자 한마당
- 박준배 기자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올해 광주기술사업화 주간 기술·사업화·창업·투자 한마당 행사가 28일 광주이노비즈센터 등에서 열렸다.
개막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김문환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을 비롯해 기술 사업화 관련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주시 명품강소기업이자 스타기업인 ㈜티디엘의 72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에 따른 약정식, 유(U)-스타트업 사우나 소개, 기술사업화 주간 선포식, 전시장 투어 등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등 지역 내 기술창업 관련 3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해 2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술사업화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술사업화 주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합 기술이전 설명회, 소프트파워와 특구 활성화 심포지엄 청년창업 사관학교, 창업학당, 창업포럼 로드쇼, AI&IoT 메이커톤 대회, 광주 굿잡 페스티벌 뻔뻔한 투자유치, 수소산업 스타트업 기업군 전략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 있다.
이용섭 시장은 "올해 기·사·창·투에서 공공지원, 연구지원, 기술사업화 할 수 있는 150여 건이 제공될 예정"이라며 "기업들이 좋은 기술과 브랜드 만들고 일자리 창출해서 동반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