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천동 선한병원 15일 개원 1주년
- 김한식 기자

(광주=뉴스1) 김한식 기자 = 광주시 서구 광천동 소재 선한병원(대표원장 정성헌)이 15일 개원 1주년을 맞는다.
9개 과로 출범해 현재는 신경과와 응급실을 개설한 선한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 병원이 들어서면서 인근 지역에 유동인구가 늘고 주변 식당가들도 활성화되고 있다고 자평했다.
선한병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조촐하게 기념식과 '직원사진 콘테스트' 이벤트 행사를 열 계획이다. 신호 신경외과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정성헌 원장은 "1년간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민에게는 따뜻한 선진의료를 제공하고 지역을 넘어 아시아의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병원 문턱을 낮추고 '선한' 사람들이 모여 따뜻한 진료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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