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장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김상렬 기자
(여수=뉴스1) 김상렬 기자 = 재단은 박람회장 일부시설을 보강하고 각종 행사를 유치해 관광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한 작업을 준비해 두고 있다. 다음달부터 스카이타워 전망대 카페 운영을 시작으로 3월에는 엑스포디지털갤러리와 게스트하우스 운영에 들어간다.
4월에는 빅오쇼에 이어 해양레저스포츠체험장기념관을 개관한다. 또 5월부터는 각종 시설들을 보강해 임대·대관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극지체험전시회 ▲중국 암웨이 갈라 디너쇼 ▲여수선언 국제 심포지엄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총회 ▲해양수산과학기술대전 등의 행사를 마련해 놓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3월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사후활용을 위한 엑스포 공간의 활성화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라도 말했다.
한편 지난해 재개장한 여수세계박람회장은 빅오쇼 등의 프로그램을 운용하여 19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niha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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