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 스튜버 초대전, 내달 1일부터 갤러리 아크에서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추상표현주의 '엑션 페인팅(Action Painting)'으로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는 도우 스튜버는 어떤 형태나 구도를 예상하지 않은 즉흥적인 순간의 빠른 붓놀림으로 작품을 완성시키는 작가이다.

작품에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은 때로는 익숙한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거나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도 한다. 이렇듯이 각 그림들은 보는 사람 저마다의 상상력을 증폭시키면서 각각의 해석이 가능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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