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정원박람회] 20일 184일간 대장정 마침표

(순천=뉴스1) 서순규 기자 =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4월 20일 개막한 박람회가 이날 오후 5시 폐막식을 끝으로 184일의 일정을 마친다고 18일 밝혔다.

박람회장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폐막식에는 농림식품부, 산림청, 정원박람회를 총괄하는 국제기구인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회장단 등 초청인사와 시민 등 모두 30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400만 돌파 경품 추첨·다과회에 이어 식전행사로 주제공연 '천년의 아침'이 펼쳐지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내빈 소개, 경과 보고, 유공자 시상식, AIPH 회장·조직위원장 등의 인사말에 이어 조충훈 순천시장의 폐막선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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