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농공상 융합중기 현장탐방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농공상 융합 중소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정책반영, 판로개척, 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 고부가가치의 신장장 동력산업으로 발굴·육성할 방침이다.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은 광주·전남이 전국 300개중 최다인 112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고흥지역은 바이오굴바라 등 6개 업체가 뽑혔다.

연꽃차로 최고의 위치를 선점하고 최고의 차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바이오굴바라는 연꽃차, 백련차, 백련사랑차, 심청이효도차, 연꽃 가루차 등을 생산하며,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된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이다.

거금도농원은 월포교회 목사이자 대표이사로서 마을사람과 같이 일을 시골마을을 살리기 위해 유자씨로 유자보들샘 에센스, 영양크림을 개발한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이다.

고흥석류친환경영농조합은 고흥석류꽃향, 고흥석류플러스, 고흥석류진액, 고흥석류진액골드 등 석류제품 액상차를 생산한 전문회사로 지난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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