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박람회] 터키 정부 대표단 17일 방문
박람회 조직위는 7일 "터키 정부 및 엑스포 관계자 등 25명이 2016년 터키 안탈리아 엑스포와 관련,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17일 방문 한다"고 밝혔다.
터키 농림부 장관과 차관, 문화관광부 차관, 안탈리아 엑스포 사무총장, 안탈리아 시장,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정원박람회 조직위로부터 박람회 마스터플랜, 물류 통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문화 공연 행사와 입장시스템 및 전체적인 정원박람회 운영사항 등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18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터키 국가의 날' 행사를 위해 전통 공연단 32명과 함께 박람회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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