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청소년복지시설에 따뜻한 추석 선물

2011년부터 명절마다 변함없는 후원 실천
사랑의 열매 희망나눔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

계룡건설 진중길 상무(왼쪽 두번째)가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 김현 원장(오른쪽 두번째)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회장 이승찬)은 17일 대전 동구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에 추석 명절을 맞아 햅쌀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효광원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원생들을 지속해서 격려해 왔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생들의 밝고 희망찬 성장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현 효광원 원장도 "오랜 기간 변함없이 위문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겠다"고 답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복지시설 명절 위문품 전달, 사랑의 열매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