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황동 가전제품 수리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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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1시 30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성황동의 한 가전제품 수리점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4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