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7일부터 '온리 신세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프리미엄 한우부터 청과·수산까지 추석 선물 다양화
수산물 이력제 도입해 신선하고 투명한 상품 제공

신세계百,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7/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올해는 신세계가 직접 발굴하고 기획한 식품부터 건강식품, 주류, 차·다과, 그로서리, 일상용품까지 다채로운 선물 라인업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5-STAR'는 전국 명산지에서 엄선한 1++ 등급 암소 한우 '명품 한우 The Signature'를 비롯해 '명품 셀렉트팜 햄퍼', '명품 참굴비 특호' 등을 주요 상품으로 내놓았다. '신세계 암소 한우' 브랜드는 축산 바이어와 중매인이 엄선한 한우를 유통 전 과정 철저 관리하며 뛰어난 품질과 육질을 자랑한다.

청과 부문 '신세계 셀렉트팜'은 전국 산지를 방문해 엄선한 사과, 배, 샤인머스캣, 망고, 포도를 제안한다. '신세계 셀렉트팜 혼합', '사과·배·샤인머스캣', '사과·배 혼합 만복' 등이 대표 상품이다.

수산 세트는 해양수산부 수산물 이력제를 도입해 이력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며, 통영·완도·신안의 전문가들이 엄선한 해산물을 들여온다. '영광 봄굴비 만복', '신세계 은갈치 세트', '제주 옥돔 만복' 등이 있다.

지역 특산품을 큐레이션한 선물세트도 준비됐다. '조선한우 야연' 1++·1등급 한우, 'A&S' 사과·배 세트, '샤인머스캣·애플망고 세트' 등이다. 이 지역 스페셜 기프트는 대전 및 직배송 지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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