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원도심서 '생활놀이터 플리마켓' 개최
창업·여성기업 각 10개사 우수제품 소개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동구 중동 신구지하상가 복합문화공간 일원에서 '생활놀이터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경제활력 챌린지'와 '여성기업 우수제품 판매·홍보전'을 연계해 공동으로 개최하는 플리마켓이다.
창업기업 10개사와 여성기업 10개사가 참여해 문구류·인쇄상품, 식품류, 생활·인테리어 소품, 반려동물용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판매 촉진을 위한 이벤트를 비롯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청년 창작 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철부지 언더그라운드 페스티벌'도 함께 운영된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박준 본부장은 "이번 플리마켓이 지역 창업기업과 여성기업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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