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민어도 갯바위서 물놀이객 5명 고립…1시간15분 만에 구조
- 최형욱 기자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5일 오후 2시 35분께 충남 태안 원북면 민어도 갯바위에서 물놀이객 5명이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급파해 1시간 16분 만에 5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다행히 모두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물 때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채 민어도에 들어갔다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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