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 서구청에 ‘사랑의 빵’ 후원금 전달

임직원 기부와 제과협회 재능기부 결합
난치병 환아 등 위한 다양한 지원 이어가

왼쪽부터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덕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점장, 이웅지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장, 전문학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일 대전 서구청에서 지역 내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누기’ 후원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전문학 서구청장, 박덕희 갤러리아타임월드 점장,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웅지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빵 나누기’는 2014년 대전 서구청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갤러리아타임월드 임직원과 대한제과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과·제빵 제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13년째 이어져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나눔 문화로 자리잡았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이 외에도 2002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을 회사가 150% 매칭해 난치병 환아 지원, 취약가정 아동 교육, 재가 장애인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성금을 전달해 왔다. 또한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나눔 등 직접 참여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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