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용 남서울대 총장 11대 총장 연임…"대학경쟁력 강화"
- 이시우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남서울대학교는 윤승용 현 총장이 제11대 총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학교법인 성암학원은 최근 열린 법인 이사회에서 윤 총장을 재임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지난 2018년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한 윤 총장은 5연임을 하게 됐다.
윤 총장은 다양한 국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올패스(All Pass)'를 달성하고,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국내 대학 최초로 캠퍼스 기반 은퇴자 마을 사업(UBRC)에 착수했고, 국책 사업인 'AI 기반 모빌리티 제조혁신센터 구축'선정으로 교내에 첨단 AI센터를 건립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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