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간판 제조공장서 불…1시간40여분 만에 진화

 서산 양대동 간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서산 양대동 간판 제조공장 화재 현장. (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오전 1시 48분께 충남 서산 양대동의 한 간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99㎡ 규모 공장 일부를 비롯해 집기와 자재 등이 소실되는 등 38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