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기술유출·탈취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출범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지식재산처는 11일 오후 4시 지식재산처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에서 기술유출·탈취 수사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유출·탈취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6월 기술유출 전담 수사조직인 '기술경찰'의 인력을 기존 1과 27명에서 4과 61명으로 대폭 늘렸다. 조직 개편을 바탕으로 6월 기준 19.6개월이던 사건 처리 기간을 연말까지 15개월로 단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수사 영역도 대·중소기업 간 기술 탈취, 첨단기술 해외 유출 등 전 분야로 확대할 방침이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