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편도1차로서 7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 최형욱 기자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오전 11시 36분께 충남 태안 태안읍 남문리 편도 1차로에서 70대 보행자가 달리던 1톤 화물차에 치였다.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70대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