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토이 스토리 5' 팝업스토어 운영…400여종 굿즈 한자리에

17~30일 포토존·포토부스·한정 사은품까지

'토이 스토리 5' 팝업스토어 모습.(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우디와 버즈, 제시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토이 스토리 5'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대전신세계 Art&Science에 마련됐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17일부터 30일까지 백화점 6층에서 '토이 스토리 5'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누적 관람객 2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관람객들이 영화의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토이 스토리 5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400여 종의 굿즈와 포토존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트로 미니 러그, 비치타월, 랜덤 카메라 키링, 랜덤 키캡 키링, 미니 타포린백 키링 등 다양한 한정 상품이 마련됐다.

또 영화 테마 프레임을 적용한 즉석 포토부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팝업 방문 고객에게는 하루 200개 한정으로 토이 스토리 캐릭터 스티커 1종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하루 100개 한정으로 랜덤 부채를 제공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하루 100개 한정으로 '에일리언' 캐릭터 모양 풍선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현장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한 고객에게는 하루 100명 한정으로 캐릭터 스티커 1종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영화의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굿즈와 체험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토이 스토리 팬은 물론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