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와인 EXPO' 입장권 사전예매…최대 42% 할인
11월 6~8일 DCC서 열려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대전국제와인 EXPO 2026' 입장권 1차 사전예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사전예매는 최대 약 4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은 △1일권 1만 6000원(정가 2만 3000원) △2일권 2만 6000원(정가 4만 3000원) △3일권 3만 3000원(정가 5만 7000원)이다.
입장권은 NOL(구 인터파크)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예매 내역 확인 후 입장권 발권 후 입장할 수 있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와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국제와인 EXPO'는 주류·음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전시회로 진행된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적인 와인 생산국은 물론 조지아, 몰도바 등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대전국제와인 EXPO는 국내외 와인 산업과 소비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와인 전문 전시회"라며 "사전예매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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