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대전본부,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산물 소비촉진 등 ESG경영 강화

NH농협은행 대전본부 6일 중구 구완동 소재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6일 대전 중구 구완동의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황진선 본부장,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박재명 본부장, 농협대전본부 권희근 노조위원장, 서대전농협 임세환 조합장, 신규직원 17명을 포함해 총 29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신규직원들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농협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진선 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 어려움을 함께 나눠줘 감사하다”며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농촌일손돕기뿐만 아니라 무더위쉼터 운영, 농산물 소비 촉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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