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제13기 입주예술가 라운드테이블 진행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가 제13기 입주예술가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의 대표 프로그램 '월요살롱'과 연계해 올해 입주한 8명의 작가들이 시각예술 전문가와 시민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협업 프로그램이다.
작가들의 창작 배경과 예술적 정체성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토론과 네트워킹을 통해 예술적 담론을 확장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총 4회에 걸쳐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열린다. 1회차는 박지혜·윤호진, 2회차는 노형규·양지오, 3회차는 김선열·황규민, 4회차는 김현·밈모 작가가 참여한다.
시각예술과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입주예술가는 개인 작업공간(스튜디오) 제공과 함께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프리뷰전 △결과보고전 △예술가 멘토링 △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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