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호국보훈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

백성현 논산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논산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백성현 논산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논산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보훈의 달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공훈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정부가 매년 6월 지정해 운영하는 기간이다.

백 시장은 23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만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 시장은 "나라를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저에게도 매우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를 위한 희생이 존중받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논산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논산시 보훈 시책의 하나로 마련됐다.

백 시장은 3·1절과 광복절 등 국가기념일은 물론 설·추석 명절마다 보훈대상자를 직접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또 각종 보훈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목소리를 듣는 등 현장 중심의 보훈 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