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히지 않은 사이드미러 노려…차량털이 30대 구속
- 이시우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 씨(30)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천안과 대전, 경기도 등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다.
그는 생활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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