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축 아파트 단지 내 옹벽 일부 붕괴…인명 피해없어
- 이시우 기자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22일 오후 8시 18분께 충남 아산시 용화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옹벽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토사면의 흙이 아파트 펜스까지 쓸려 내려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시공사는 추가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 조치를 실시하고, 아산시는 원인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아파트는 849세대 규모로 올해 2월 준공했다. 입주가 시작됐지만 입주민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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