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해안가서 80대 해루질 중 실종…4시간째 수색 중
- 최형욱 기자

(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홍성에서 해루질을 하던 8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과 소방 당국이 4시간째 수색 중이다.
17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6분께 홍성 서부면 궁리 해안가에서 해루질을 하던 A 씨가 실종됐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현재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해안가 일대를 수색 중이다.
현재까지 A 씨의 차만 발견됐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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