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공주선 서부여IC~동서천JCT 23~25일 동서천방향 낮시간 통행제한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포장보수공사 등 전면차단 집중공사를 위해 서천공주고속도로 동서천방향 서부여IC에서 동서천JCT 구간을 오는 23~25일 오전 8시~오후 6시 주간시간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도로 포장보수 공사 등 9개 공종을 통합한 집중작업으로, 부득이하게 주간 전면통제 작업을 실시한다. 대전충남본부는 당초 40일이 소요되는 공사 기간을 3일간 집중작업으로 마무리해 고속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 기간 서부여IC 동서천방향 진입이 불가하고, 동서천방향 이용객들은 서부여IC로 진출해 국도 4호선을 따라 서천IC로 재진입할 수 있다.
국도를 따라 서천IC를 통해 우회할 경우 기존 구간 대비 약 13분이 더 소요될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용객들께서는 이용 불가 구간을 사전에 확인하고 서행운전 및 우회도로 이용 등 협조와 양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도로공사는 내비게이션, 교통방송,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으로 교통상황을 상시 안내할 예정이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이나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등을 통한 우회도로 안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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