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초보 운전자 대상 필수 타이어 관리 서비스 제공

펑크·위치교환 등 4대 서비스 무료로
갑작스런 타이어 이상 24시간 신속 대응

타이어 점검 관련 이미지. (타이어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5/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여름철과 장마가 다가오면서 운전이 서툰 초보 운전자들에게 타이어 관리는 안전 운전의 기본 과제가 되고 있다. 타이어 유통 전문 기업 타이어뱅크는 초보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문 고객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타이어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펑크 수리, 위치교환, 휠밸런스, 공기압 점검 등 ‘4대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타이어 수명을 연장하고 주행 사고를 예방하는 필수 절차로, 초보 운전자들에게 월 1~2회 정기적인 방문 점검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타이어뱅크는 24시간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를 전국 51개 매장에서 운영하며, 야간 주행 중 예상치 못한 타이어 이상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객 안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초보 운전자는 타이어 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어 사고 위험이 높다”며 “4대 무상 점검 및 응급실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안전과 즐거움을 동시에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