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힐링 ON 나눔’으로 지역사회 심리 안정 지원
대덕경찰·가족센터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6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지역사회 취약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힐링 ON(溫)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대덕경찰서와 대덕구 가족센터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숲속 오리엔티어링과 나무 소재와 LED를 활용해 스트링 아트를 만드는 ‘숲 울림 공방 체험’ 등 자연 기반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의 시간을 갖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숲에서 소통하고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통합 ESG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통해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ON(溫) 나눔 명절키트 기부, 헌혈 캠페인, 가족 베이킹 나눔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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