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대전·충남 오전 7시 2.4%·2.2%…지난 선거 대비 소폭↑
태안 3.2% 최고·천안 서북 1.5% 최저
- 최형욱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대전·충남 지역의 투표율은 오전 7시 기준 각각 2.4%, 2.2%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별 투표율은 대전은 중구 2.9% 대덕구 2.8%, 동구 2.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충남은 태안 3.2%, 보령 3.1%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전 서구·유성구 각각 2.2%, 천안 서북구 1.5%로 집계됐다.
본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지정 투표소에서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 시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투표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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