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오후 4시 대전 19.94%·충남 20.24%…직전보다 2.46%p·1.94%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기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기태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후 4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9.94%, 20.24%로 집계됐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7.48%, 18.3%보다 각각 2.46%P, 1.94%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전 유성구가 20.93%로 가장 높고, 서구가 19.26%로 낮다.

충남은 청양군이 32.9%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15.43%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 확인증을 지참하고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