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오후 2시 대전 17.6%·충남 18.12%…직전보다 2.15%p·1.73%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기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기태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오후 2시 기준 대전과 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17.6%, 18.12%로 집계됐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5.45%, 16.39%보다 각각 2.15%P, 1.73%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전 유성구가 18.22%로 가장 높고, 서구가 16.99%로 낮다.

충남은 청양군이 30.08%로 가장 높고, 천안서북구가 13.53%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신분 확인증을 지참하고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