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사전투표…김태흠 후보는 본투표 당일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61)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공주대학교에서 자신의 부인·딸과 함께 투표했다.
투표를 마친 박 후보는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세계 속으로 성장·도약시키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승리가 필요하다"며 "투표로 결정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본투표까지 남은 기간 정책으로 끝까지 일관되게 승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도민 여러분, 결론은 투표"라며 "주권자의 신성한 투표권으로 대한민국과 충남의 미래를 바꾸자"고 했다.
한편 박 후보의 맞상대인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63)는 본투표 당일인 다음 달 3일 한 표를 행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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