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대전·충남 오전 8시 투표율 0.89%·0.98%…전국 평균보다 낮아
대전 동구·충남 태안 가장 높아
- 최형욱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전·충남 지역의 투표율은 오전 8시 기준 각각 0.89%, 0.98%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는 전국 평균인 0.99% 대비 각각 0.1%p, 0.01%p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전 동구가 1.03%, 충남 태안 1.6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은 보이고 있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전남 785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는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 시 본인의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앱을 실행해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하며 화면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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