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하려다' 중앙선 침범한 승용차, 교회 차량과 충돌…2명 다쳐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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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24일 오전 10시 23분께 충남 서천 장항읍 원수리 편도 1차로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가 반대편에서 오던 승합차와 충돌했다.

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승합차에는 교회신도 6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