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승합차·승용차 추돌사고…8명 중·경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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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2일 오후 6시 53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곰섬사거리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가 승합차 측면부를 들이받았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합차가 전방에 있던 신호기를 들이받아 차량에 타고 있던 8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승합차에는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단기 근로자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용차가 진로 변경 중 승합차 좌측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