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덤프트럭 가드레일 충격 후 전도…적재물 쏟아져 통제 중
- 최형욱 기자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오후 2시 25분께 충남 아산 염치읍 백암리 39번 국도에서 21톤 덤프트럭 한 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트럭에 실려있던 적재물이 도로에 쏟아져 경찰과 소방 당국이 1개 차로를 통제 중이다.
경찰은 트럭 타이어가 터지면서 중심을 잃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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