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연휴 맞아 신규 브랜드·할인 축제

슈트패드릭 맞춤정장 최대 30% 세일
여성복 리스트 최대 75% 할인 행사

갤러리아타임월드 전경. (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 ⓒ 뉴스1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연휴 기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새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지하 1층 남성 명품 매장에는 ‘슈트패드릭’이 22일 맞춤 정장 매장을 열고 비스포크 제품 30%, MTM 20% 할인과 예복 맞춤 패키지 고객 대상 42만원 상당 수제화를 증정한다. 스웨덴 왕실 침대 ‘해스텐스’도 같은 날 매장 리뉴얼을 마쳤다.

6층에서는 ‘그레이지’ 팝업 스토어가 18일부터 원단 ‘GREIGE’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릿 럭셔리 캐주얼을 선보이고, 7층 골프존마켓은 혼마 파크골프 입점 기념 마일리지 적립과 골프공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하 2층에서는 ‘네모네 쫀득감자’ 팝업이 내달 4일까지, ‘동그라미 카페’와 ‘브라더프레시’ 팝업은 28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여성복 ‘리스트’ 특가전을 최대 75% 할인하며, 4층에서는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균일가전을 실시한다.

9층 행사장에서는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도미실’의 인기 라인을 전시 판매하며, ‘알레르망’과 ‘엘르 파리’ 침구는 최대 60% 세일 특집전을 선보인다.

연휴 기간 지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는 구매액의 5%에 해당하는 G캐시가 적립되고, 11층 식당가 할인권 5000원이 갤러리아 앱을 통해 제공된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