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모두 적합'

대전광역시교육청(DB)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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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달 학교급식으로 납품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매 분기별 1회, 연간 4회를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교에 납품되는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 수산물을 수거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4월 학교에 납품된 수산물 97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검사 결과는 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김희종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 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