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당진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소방 "원인 조사 중"

 119 화재/뉴스1
119 화재/뉴스1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아산과 당진에서 잇따라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

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아산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음식점 지붕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음식점 지붕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다. 재산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는다.

같은 날 오후 1시 21분께 당진시 순성면 아찬리 한 저온 창고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으나 소방 추산 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두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