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평생교육시설 외부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8일 오전 11시32분께 대전 서구의 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외부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패널과 하부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약 65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1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탁, 탁 소리가 났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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