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변동 자동차 배터리 저장소서 불…50여분 만에 완진

7일 오후 1시55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2층 자동차 배터리 저장시설에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
7일 오후 1시55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2층 자동차 배터리 저장시설에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7일 오후 1시55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2층 자동차 배터리 저장시설에 불이 났다.

"CCTV로 불이 보인다"는 시설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32대, 소방대원 등 85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