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 등 기업 12곳 태안박람회에 후원금 전달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 모습.(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 모습.(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는 아라리오, 한국후꼬꾸, 대일공업 등 12개 기업이 박람회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대부분 도내 기업이고 일부가 경기 소재 기업이다.

이날 아라리오는 1000만 원을, 한국후꼬꾸·대일공업·삼안산업이 각 500만 원을 후원했다.

대한수출포장,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미래메디엔텍,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보, 이노베이스, 안국운수(주), 더스코와이어 등 9개 기업은 각 100만 원을 후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기업들이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뜻을 모아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박람회 남은 기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다. 다음 달 24일까지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 11일 차인 지난 5일 기준 누적 관람객 수는 73만 명으로 집계됐다.

lucky@news1.kr